리에니에에서 알몸에 기본 기사 투구 하나 쓰고 바소 양잡중이던데


혀쓰고 일부러 호수중에 약간 건물 잔해로 둘러쌓인 평평한 콜로세움같은 곳에서 기다리고있고


들어가니까 인사박고 아무 버프도 템도 없이 일기토 신청하더라


처음엔 받아줬는데 저새끼 무빙도 미친놈같고 일단 이기고보자 싶어서 쉴드랑 체젠 끼운 영약 빨았는데


내가 인지하기도 전에 존나빠르게 좌수 짐승돌 꺼내서 쉴드 꺼버리고 다시 양잡하고 싸울준비 하는거 보고 소름돋아서 도망쳐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