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afdf2bf6dd3eb279bec4b05b83746f24385a99fc11ce8b97bdbeb8d24a407532368c430cc6d9033c0a0d7d6d4cd0fb33c2cb4f50a7c3

저짊은 고생끝에 부랄나무가 됐고 미켈라는 나무가 되려고했으나 모그 납치로 실패함.

반박시 니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