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갤에 새겨진
부랄나무들의 추억.

아무리 기다려도 서버가 열리지 않기에
이내 꼴맘임을 포기하고 삧맘이 되었다.

짊맘들이여, 언젠가 다시함께 돌아가자.
매듀라로, 우리들의 고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