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스 안씻긴채로 똥꾸멍 바로 쫘악벌려 냄새 맡고싶다  



과연 이년도 똥꼬에서 음탕한 씹창 냄새가 날까? 궁금하다  



제사장 돌아다니면서 도도한표정 자긴마치 똥도 안싸는척 시큼둥 하게 돌아다니면서  



결국 어제도 은기사한테 대궁박히고 인간성 오지게 받았으면서 왜 내 앞에서만 아닌척 도도한척  



보지구멍 똥구멍 없는척 하는거냐 ? 존나 괘씸해서 안씻긴채로 팔다리 묶고 똥꼬 쫘악벌려서 냄새 오지게 맡고싶다  



내눈엔 다 보이는데 왜 자꾸 아닌척하는거냐 시발년아  



만약 진짜 똥꼬냄새가 안나고 똥꼬가 없다면 난 자살할것같다  



시리스의 똥꼬냄새를 맡고 마음 안정제를 느끼고싶다 시발  



시리스 똥꼬에 밥도 비벼먹고 하루종일 코박고 아 이년도 똥 싸는 사람이였구나 이런감정을 느끼고싶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