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66af13eed87e642831b6f3a90eb41e1f70e33309d0a540078d258


7fed8274b5866af13eed87e642841b6c183d8f4647ff9d76fb5ac01f83b85192


7fed8274b5866af13eed87e642871b6c818ae9db0241117459e64e3f4b3c3e54




처음에는 얘가 다시 당신의 성수를 볼 수 없겠지요 지랄하는게 에브레펠로 돌아가지 못하겠지요 라는 뜻으로 보였는데, 애가 있는 장소에서 밑을 내려보면 바로 성수가 보임.



7fed8274b5866af13eed87e042871b6fed2f885c7614eb5586e83e913746e4cd


요렇게.


그럼 육안으로 안 보인다는 게 아니라 원래 미켈라가 만드려고 했던 성수를 만들지 못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해석을 하면 대충 이렇게 이어짐.


마리카가 미켈라랑 말레니아를 통해 황금나무 대체제를 만들려고 함 -> 고드윈은 그 계획에 필요했음 -> 근데 고드윈 뒈짖.


여기서 마리카는 뒈짖한 고드윈을 가지고 뭘 하기에는 라다곤에게 잠식당하고 있는 상황이라 시간이 없었고, 에라이 망할하고 플랜 B로 가서 황금나무와 엘든링 자체를 아작내기 위해 몇가지 안배 (ex 멜라니) 등을 준비하고 엘든링을 아작냄.


미켈라는 마리카처럼 시간이 없진 않았으니 일단 고드윈을 어떻게 되살려서 플랜을 이어나가려고 했지만 라단이 별을 묶고있어서 의식에 필요한 일식을 일으킬 수가 없었고, 그래서 말레니아를 보내 라단을 처리하려고 하고 본인 역시 고드윈 없이 어떻게 황금나무 대체제를 만들기 위해 나무에 깃들었다가 모그가 납치해간 거임.


대충 이런 느낌이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