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마리카의 뜻이 계속 발버둥치는걸까 싶었는데 사실 마리카인 척 하는 위대한 의지면 애초에 두 손가락들도 버리고 그냥 다 말라죽이고 리셋하는게 목표던 의지면 거절의 가시 대용으로 기드온으로 막은걸수도
의지 목표가 리셋이였으면 진작에 세손가락 다시 데려와서 태워버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