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피해 안 주려고 바로 빠져나옴

지난번에도 바로 빠져 나오려고 침입했는데

림그레이브 침입 하자마자 3명이랑 눈 앞에서 마주침

서로 이렇게 바로 볼 거라 생각이 없어서 서로 멈칫함 ㅋㅋㅋ

한 2초 정적 흐르고 내가 바로 손가락 끊기 씀

애들이 단체로 인사하더라 ㅋㅋㅋㅋㅋ




그때 근데 내가 이겼을 거 같음 초반 단석 먹는 게 가능해서

9강까지 하고 다녔을 때라 거기 있는 애들 무기도 직검에

놋쇄방패가 다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