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 시발 몰입이 하나도 안되잖아

메인 스토리라인은 직관적으로 딱 토대를 만들어야 되는데

중구난방으로 맵 돌아다니면서 진행하니까 뭐가 뭔지도 모르겠네 


1회차에 로데일에서 황금나무 못 들어가게 한거랑 여자애 성배에서 희생한거

마지막에 부서진 석상에 대가리 끼워맞춘거 말고 기억에 남는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