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이랑 엘짐 만든것도 그렇지만

하이타를 통해 전하는 세 손가락 말 보면 태초에는 미친불 엔딩처럼 모든 생명은 하나였다가

각각의 개채로 살아가게 나눈게 거대란 의지라는 뉘앙스임

이렇게 보면 거의 기독교적 유일신 느낌나는 대단한 놈이긴 한데

라니 칼찌에 뒤질수도 있다는거 보면 좀 팍 식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