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눈 내린 산길 화톳불에서 계속 쉬고있자니 마음이 꺾인 전사가 이런 기분이었구나 싶음까마귀 인간들이 너무 강해서 까마귀 마을에서 너무 지쳤다오늘 안에 프리데까지 진행할 생각이었는데 또 프리데에서 고통받을 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암울해짐
답은 빤쓰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