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빤 내맘도몰라?
너 엉덩이 구견
암사아녀?
조롱도 아닌거 같더라
혼자는 외뤄워
그런걸 꼬치꼬치 빨아줘야대?
도중에 룬 잃어버렸나 갑지
그럴수도 잇겟네
내벽까지는 뚫었는데 그이후로 길을 모르겠고 내벽에는 소환사인이 없어서 기도실에서 부른게 아닐까
오빤 내맘도몰라?
너 엉덩이 구견
암사아녀?
조롱도 아닌거 같더라
혼자는 외뤄워
그런걸 꼬치꼬치 빨아줘야대?
도중에 룬 잃어버렸나 갑지
그럴수도 잇겟네
내벽까지는 뚫었는데 그이후로 길을 모르겠고 내벽에는 소환사인이 없어서 기도실에서 부른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