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마냥 영구 피흡이 아니라 피격 당한 이후에 잠깐 동안 훈타 때리면 피 차는 형식의 보스였으면 설정 상으로도 괜찮고 좀 더 주인공이 넘어야할 사냥꾼 보스의 모습으로 좋았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