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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옆에 로지에르 불러서 깻었는데

이후 고드릭은 영체가 없으니 솔플로
박아서 깻어야 했었음

그때까진 놋쇠방패에 의존하며 모닝스타를
들고 후들기고 다녔는데 고드릭의 공격
자체가 워낙 묵직하다 보니 방패가 계속
터졌었지

그래서 거의 한 15트가령해서 잡아낸
기억이 있다


그 이후 보스들은 크게 난관은 아니였음


붉은 늑대가 좀 빡세긴 했는데 차근차근
해보니 패턴가지수가 적어서 5트만에
클리어하는 쾌거를 이룸

그이후 라단한테 존나게 뚝배기 깨지고
황금방패 + 황금할버드로 우주 방어
태세로 겨우 클리어 했었음


이후 녹스텔라쪽에서 화신의 물방울을
얻고 화신이 대부분의 보스를 다 잡아
줬었지

라다곤은 좀 피똥싸다가 서리밟기의
존재를 뒤늦게 깨닫고 타도 서리 밟기로
엘데의 짐승까지 잡았지


유일하게 말레니아만큼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갤럼들을 불러 조졌었음




나름 생각해보면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했었던거같음

특히 하수구 지역은 씨발 접을까 생각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