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같이 인상깊은 npc들 보면 만나는 이벤트는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좆같은 지역 뚫으면서 만나고 서로 곤경에 처하기도 하고 가고일 온슈모우같은 좆같은 보스전때 소환 가능해서 도움되기도 하고 이런점들 때문에 나랑 같이 고생하고 서로 도와주는 느낌이 드는데 이새낀 맨날 어디 가있다가 대화가능한 톳불에서만 나오고 중간에 한번 사라지고 단 한번 백령 소환 가능한거도 영체땜에 그렇게 크게 안느껴짐 오히려 어글 다끌어주고 딜 잘넣고 쳐맞아도 존나 안죽는 슬라임이 더 유대감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