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데미갓을 잡으면 힘을 잃은 룬만 획득하고
두 손가락이 있는 곳을 가야만 힘이 있는 룬을 되찾는걸까
두 손가락이 거대한 의지의 뜻대로 데미갓들을 세뇌해서
룬을 갈구하게끔 파쇄전쟁을 일으킨게 아닐까?
두 손가락들이 룬 있던 장소에 있는거 보면 좀 이상함
삧이랑 싸웠던 데미갓들은
애초부터 힘 잃은 룬만 가지고 있었단거니까
오프닝 영상 중 나레이션이 위대한 뜻에게 이미 버림받았다고
말하는데 어쩌면 위대한 의지는 이미 틈땅에 흥미를 잃고
그냥 틈땅 버릴려고 축복이랑 다 거두고
두 손가락들한테 니들 맘대로 하라고 거대한 룬 넘겨주고
떠나버린거 아닐까?
그러다가 삧이 엘데 왕좌까지 가서 당황한거지
지들도 저기까지 올 새끼들이 있디고 예상 못했는데
진짜로 와버린거야
그래서 거절빔 맞았단 핑계로 교신 수천년 걸린다고
바로 잠수타버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