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해골이 지껀 아닌거같고

유충때 뇌속에 잠복했다가 커지면서 숙주 죽이는 느낌이 강하던데

그래서 출혈도 터지고

그래서 내별짐=아스테르 인데 자라는 환경따라 모습이 달라진거 아닐까 생각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