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일까지 레벨업 할 때마다 꼬박꼬박 나와서 손잡아주던 애가 미친 불 받고나서 "룬을 힘으로 삼는 방법은 남겨둘게. 안녕 복돌아" 하고 사라진 뒤에 레벨업 할 때 아무도 없이 혼자 레벨업 하면 뭔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했나? 이런 고민이 좀 들었을 거 같은데


실상은 뭐 데면데면한 애가 갑자기 뭐라고 비난하고 사라진 뒤에에도 아무 변화도 없으니 뭐하는 년이지 싶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