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인세르 하류에선 골수까지 뽑아먹을 김치마냥

협박질 하더니 문재앙의 그림자 조지고 더러운

부패의 호수부턴 지혼자 가겠다고 블라이드 이지 한테 

사랑한다고 전해 달라는거 

존나 뒤틀려진 세계에서 사랑이란 단어가 유독

낯설면서 신기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