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뭔가 숨겨진게 있나보다 (라다곤=마리카 몰랐음)


가서 동상보이면 꼭 잘 둘러봐야지 되도안한 각오를 했는데


리에니에 - 케일리드 - 화산관 - 도읍 들어가는 과정에서 시바꺼 구르고 헤지고 지쳐버려서


금가면 만나서 다시 얘기 듣기 전까지 까먹어버림 


아쉽다 기억하고 직접갔으면 더 재밋엇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