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은 언제봐도 ㅈㄴ 못생겼더라..
어딘가에서 용인병 나온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발판이 어디서 나오는건가 하다가 나도 모르는 새에 버튼 눌러서 발판 나오는거 보고 감탄함 ㅋㅋ
발판 다 찾아서 다리세우고 올라왔는데 앞에서 공간 일그러지길래 긴장함
경치 좋은듯
용인병은 알았는데 얘는 모르고 있어서 존나 놀람 ㅋㅋㅋ
회차돌때는 라니퀘 한다고 그냥 바로 아스테르 직빵으로 가서 몰랐는데
찬찬히 돌아보니 진짜 재밌네
개인적으로 케일리드, 모그윈 왕조, 부패호수 같은 시뻘건 분위기 맵이 긴장감 넘치고 좋은것 같음
일단 개추
초회차는 호수에서 기어다니니까 돌아다닐 생각도 못했는데
와머야 용인병주변에발판이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