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자신만의 확고한 목표가 있는 아이가
나에게 덤벼서 한번 짓밟히고
자신을 바쳐서라도 자신이 추구하는걸 이루기 위해
무방비상태로 나한테 모든걸 맡기는데
그 기대를 배신하고
내 꼭두각시로 만들게 해버린다음에
절망속에서 죽게하는것이 너무 좋다
이렇게 자신만의 확고한 목표가 있는 아이가
나에게 덤벼서 한번 짓밟히고
자신을 바쳐서라도 자신이 추구하는걸 이루기 위해
무방비상태로 나한테 모든걸 맡기는데
그 기대를 배신하고
내 꼭두각시로 만들게 해버린다음에
절망속에서 죽게하는것이 너무 좋다
라테나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