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멀쩡한데 갑옷 배만 씹돼지같은거 

그런거 몸에 닿는 면적이 적으니까 어깨에 하중 존나걸리고 

맞으면 어깨에 충격 쏠려서 병신되는 쓸데없이 무거운 갑옷 같음 

미야자키가 핍진성을 추구한다길래 해본 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