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그럭저럭 돌아가고 있는 도시/군대(스톰빌, 로데일, 레아 루카리아 등)에 잠입/돌파 해서 그 도시에서 가장 강한 데미갓(군주, 우두머리, 괴물) 모가지 따고 멀쩡하게 빠져나가는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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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걸로 따지면 다크소울 쪽도 다 똑같지 않냐고 반문할 수 있음.


근데 거기는 거의 다 망자화 되어버려서 병사들이란 것들이 거의 다 좀비마냥 으어어어... 하고 있단 말이지.


사실 상 군대는 와해 되었다고 보는게 타당함. 그런 곳은 잡입도 쉽고 우두머리 대가리만 따면 됌.




근데 엘든링은 아직도 파쇄전쟁 중이잖아?


투석기나 발리스타 설치해서 대기 타는 거 보면 아직 군대가 와해 되었다고 보기에도 힘들고.


퀘 보면 여기저기 반란 일어나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망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도시나 성은 아직 그럭저럭 돌아간다는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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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빛 바랜자 이새끼들은 그렇게 돌아가는 도시+성 안에 있는 데미갓 모가지를 따버리네?


그것도 데미갓들이 약한 것도 아니라 요란하게 전투 벌이고 그 도시+성을 유유히 빠져나가기 까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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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호라 루나 말레니아가 힘이 곧 왕이라는 게 아니었음.


저 정도는 되어야지 엘데의 왕이라 자칭할 수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