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궁수 활 날라오는데 구르는데 주변 화톳불에서 한참 해메다


거목 잡고 산재물의 길 가려는데


길이 안 보이고 여기 떡대 2명 지키는 길밖에 안 남아서 물어봄


어디냐면 거목 문 앞에서 왠 뚱땡이가 짤랑이 흔드는 문 반대쪽의 다리루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