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위 당해서 얻어맞고






고인물 기사한테 뚜까맞고







니가 글케 쌈을 잘해? 옥상으로 따라와! 하고 옥상에서 11 신청해도







얘가 나보다 빠르고 쌤.








어차피 몇대 맞고 죽으니 옷벗고 피하면서 싸우기로 함.







거의 다 잡았는데 아까움.









아껴놨던 잔불을 쓰기로 함.








우아아아아앙!!!!! 

드디어 이김!








일단 세이브 먼저 함.








??? 난 얘가 미니보스인줄 알았는데 그냥 잡몹이였음. 생각없이 나갔다가 맞고 사망.








아무리 생각해도 내 무기가 안좋은거 같음. 같이 때리는데 쟤가 더 빠름 ㅡㅡ

옆에서 형이 여기 숨겨진 곳에 좋은 아이템 있다고 알려줌.







이게 다 아이템 때문임. 나도 좋은 무기 끼면 쟤 이길 수 있음. 








기사가 용용이 불 피해서 막 따라올때 솔직히 너무 무서웠음. 








??????????

아니!!!! 나쁜놈들아!!!!! 인간적으로 보물 상자는 건드리는거 아니잖아 ㅡㅡ 

형이 저거 여는거 아니고 잡아야 한다고 알려줌. 







이걸 대체 어케 잡으라고...? 아니 막 때리다 한번만 잡혀도 죽는데 이거 완전 사기 아님? 이게 게임이야?








용용이한테 죽은 기사가 짱 좋은 검을 줌.







근데 능력치가 안된다고 막 뜸. 먹지 못하는 포도는 신포도다.








겨우겨우 미믹을 잡음. 얘가 막 잡을려고 할때 좀만 빼주면 되는 거였음. 근데 왜 하필 주는게 도끼냐.







빨리빨리 움직이게 체력에 투자해주고 옴.








몹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얘는 감옥에 가둬져 있음. 보스 잡으면 열리는 방인가봄.








기사와 미믹을 잡고 성장했다고 좋아했는데 무지 쌘놈이 나타남. 군다한테 보던 용용이가 막 때리는데, 군다보다 쌤.

아니 내가 막 때리는데 피가 안달음 ㅡㅡ 군다, 얼음 도마뱀, 기사 얘내는 체력이 다는거라도 보였는데 이 용용이는 답이 없어보임.








흔한 뉴비의 일상. 처음엔 1인칭 다키스트 던전 하는 기분이였는데, 지금은 그것보다 더 심한거 같음.

그리고 무기 이거 진짜 좋은거 맞아요? 아무리 써봐도 속은거 같은데.







용용이 피해서 보물 도마뱀 잡고 신나서 찍어봄.







사다리 타고 내려가야지 하는데 뒤에서 한대 맞고 떨어짐.

아래에 딱 봐도 엄청 무서운 돼지가 돌아다니는거 보고 이 게임을 깰 수 있을까 의문이 듬.








창든 기사랑 만났을때 또 엄청 죽겠구나 했는데 생각보다 할만했음.








드디어 싸구려 나무 방패에서 졸업함. 나무 방패는 막아도 막 체력 달던데, 이건 체력도 안달고 오래 버티는거 같음.

득템에 신난 닼린이.







좋은 템을 준다는건 더 쌘 몹이 나온다는 뜻인걸 이제야 알아챔.







막 겁나 멋있게 찌르니까 한방에 날아감. 나도... 나도 저런 멋있는 무기랑 방패... 갑옷 가지고 싶다...

사실 내가 가져도 실력이 없어서 안될거 같긴 함.







당연히 쫒아오다 알아서 가겠지? 했는데 끝까지 따라옴.







골목에서 끝까지 싸워서 이겼는데 알고봤더니 문 뒤에 한명 더 있었음.






먼가 막 성장하는건 좋은데, 희망을 주고 바로 뺏는게 되게 나쁜 게임인거 같음. 이거 만든 사람은 변태가 틀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