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는 내러티브가 좀 딸려서 뽕맛이 부족하긴 하지만, 소울 시리즈 전통의 착잡한 엔딩답게 여운 남기는 브금이고, 블본은 뭔 루트를 타건 좆되는 엔딩 답게, 세계종말느낌나는 웅장한 브금 나오고 여하간 전작들은 엔딩브금 귀르가즘 다 지렸음.
특히 프투다 엔딩 보고 브금 들을 때 오르가즘 지렸었는데, 엘든링 엔딩은 플탐도 전 작들 보다 몇 배 더 나오고 고생도 더했는데도 불구하고, 엔딩뽕도 부족하고 브금은 보스브금들 짜집기한거라 크레딧 중간에 스킵할까 했었음ㅡㅡ
본인은 엘든링 브금 자체가 딱 타이틀화면 브금까지만 뽕찼고 엔딩 볼 때 까지 귀르가즘 느꼈던 적이 없던듯.
별생각안드는데
여태 잡았던 보스브금들 들려주니까 연대기 같고 제일 뽕차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