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혼돈과 벽밖의 설원을 제외한 모든 맵의 리젠제한 있는 몹이 모두 사라졌다
확실히 백령을 부르지 않고 솔플을 하니 기린 스폰의 주기가 비교적 길어졌다
영체를 부르면 그만큼 몹을 더 쑤셔넣던 잔학한 타니무라의 간교함이 아무래도 이곳에도 영향을 끼친 것 같다
고로 기린이 무한리젠몹이 아니라는 희망을 품게 되었지만 역시 보방앞 구간에서 미친듯이 몰려오는 기린러시는 어찌할 수가 없다
과연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이 설원을 청소할 수 있을까
아니 그 전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린 후에야 이 설원에 기린을 몇마리나 쳐박아놨는지 알 수 있을까
설원은 몹이 자동리젠되고있다
존나 로빈슨 크루소 생존일기 보는거같네
-미쳐버린자의 일지중 발췌-
진짜 미친놈이다..,,,
제발 현생을 살아주세요
대체 왜 이런짓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