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을 가지고 어떤 일이든 하지만 자기 사람한텐 따뜻하고 귀여운 면모가 있는 와이프

그냥 존나 좋은 설정에 네팔마녀라는 디자인까지 짜놓고

병신마냥 퀘스트 받고 말 안걸면 나가지도 못해  시비걸면 사라져
정약 권하면 몰?루겠고 걍 즉사야  근데 전투에 소환해서 뭐 해주냐 하면 그건 아니야

미야자키도 그렇고 조지마틴도 누구 밀어주거나 캐빨하는 성격은 아니라고 보는데 대체 누구 취향인지 라니에 빡 꽂힘

게임 주제가 야망인데 왜 내 야망이 아니라 남 야망을 이뤄주고 있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