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을 가지고 어떤 일이든 하지만 자기 사람한텐 따뜻하고 귀여운 면모가 있는 와이프
그냥 존나 좋은 설정에 네팔마녀라는 디자인까지 짜놓고
병신마냥 퀘스트 받고 말 안걸면 나가지도 못해 시비걸면 사라져
정약 권하면 몰?루겠고 걍 즉사야 근데 전투에 소환해서 뭐 해주냐 하면 그건 아니야
미야자키도 그렇고 조지마틴도 누구 밀어주거나 캐빨하는 성격은 아니라고 보는데 대체 누구 취향인지 라니에 빡 꽂힘
게임 주제가 야망인데 왜 내 야망이 아니라 남 야망을 이뤄주고 있노ㅋㅋ
그냥 존나 좋은 설정에 네팔마녀라는 디자인까지 짜놓고
병신마냥 퀘스트 받고 말 안걸면 나가지도 못해 시비걸면 사라져
정약 권하면 몰?루겠고 걍 즉사야 근데 전투에 소환해서 뭐 해주냐 하면 그건 아니야
미야자키도 그렇고 조지마틴도 누구 밀어주거나 캐빨하는 성격은 아니라고 보는데 대체 누구 취향인지 라니에 빡 꽂힘
게임 주제가 야망인데 왜 내 야망이 아니라 남 야망을 이뤄주고 있노ㅋㅋ
못 죽이는 거랑 즉사연출만 없었어도 더 매력적인 캐릭터였을 듯
통수 글케 좋아하는 년이 왜 지는 통수 못치게 하노ㅋㅋ
걍 죽일수있게 만들어주거나 전라니 미친년이 그토록 좋아하는 통수 칠수있게 만들어줬음 완벽했음 결혼반지 끼워주는척하면서 손가락 절단내고 칼침엔딩 만들어주지 아~
인정ㅋㅋ
이미 캐릭터중에 인기 제일 많고 그러는데 여기서 더할필요거 뭐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