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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고 감탄한게
1. 첫 시작할때 문열고 [림그레이브] 할때
2. 영기류타고 황금나무 쫘악 보여줄때
3. 시프라강가서 가짜 밤하늘 보일때
였는데...
그 후론 나도 드디어 엘든링을 해보는구나란 뽕이 줄어들어서 감탄까진 안한듯? 묘지들이 좆같아서 그랬나?

근데 모그전에선
와 시프라강에서 본 거기가 여기구나 와...하면서
신나게 올라가서 싸운거같음

문앞에 쐐기박아준것도 너무 착함...

2페 돌입도 고드릭이나 냥찢남처럼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