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의 성수는 그래도 나올만한 몹들이 강화되서 나온거기는 하고
파름아즈라는 파름아즈라의 수인이라도 있었지

설원은 완전히 재탕아님?
케일리드 거대개새들이랑 화산관에서 만들었다는 손가락 벌레는 대체 왜 거기있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