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케스, 플라키두삭스, 모그, 고드프리, 라다곤 이런 후반 보스들 대부분 평가 좋았고
좀 불합리하지만 말레니아도 연출 괜찮고 파고들 부분 많은 고난이도 보스니까 일단 합격점이었음
근데 후반부 필드 90%를 담당하는 산령-설원을 둘 다 재탕 500배로 조진데다 불의 거인, 엘짐같은 중요 필수 보스에서 점수 깎이고
미친불이랑 별의 세기는 나름 느낌 있지만 엘데왕 엔딩이 3색 신호등 엔딩으로 끝나서 또 깎인게 큰듯
그래도 용두사미 소리 들을 정도로 말아먹진 않았음
엘데왕 엔딩은 솔직히 별 상관없고 설원 불거 엘짐이 존나 크지
난 엘데의 짐승은 그렇게까지 별로는 아니었고 스토리 연출을 많이 보는 편이라 엔딩이 더 신경쓰였음 ㅋㅋㅋ
설원이랑 특히 좆데의 씹승이 크게 말아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