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인건비가 천문학적인데
개인이 감당할 금액이 아님
그러면 당연히 투자자들 입김을 받을 수 밖에 없고
이러면 게임이 순해짐
두번째는
인원이 많아질 수록 디렉터의 역량 발휘가 어려워짐
디렉터가 천재적이라서 끌고가는 기업들 보면
규모 별로 안커 지브리라던가 가이낙스 같은데만 봐도
인원이 많아질수록 협업이 어려워짐
결과물은 그럴듯한데 오밀조밀한 완성도가 떨어진다 봐야지
개인이 감당할 금액이 아님
그러면 당연히 투자자들 입김을 받을 수 밖에 없고
이러면 게임이 순해짐
두번째는
인원이 많아질 수록 디렉터의 역량 발휘가 어려워짐
디렉터가 천재적이라서 끌고가는 기업들 보면
규모 별로 안커 지브리라던가 가이낙스 같은데만 봐도
인원이 많아질수록 협업이 어려워짐
결과물은 그럴듯한데 오밀조밀한 완성도가 떨어진다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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