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이 그냥 자동발동하는 장치같은거였으면 말이 안될건 없지 레날라가 위험해지면 발동되게 알에다 걸어두면 되잖음 치매걸린 엄마인데 상시 감시를 할 순 없으니 조치해둔거지
근데 그런다기엔 라니가 말도하고 레날라는 라니보고 달의 운명 따르라고 전달해주잖아
라니 대사 뉘앙스는 자동발동에 문제될게 없어보이고 레날라 대사 또한 말이 안될건 없다고 보는데.. 니 말듣고보니 그런 부분을 확실하게 짚어줄 디테일이 아쉽긴 한데 정사는 라니는 몰랐다가 맞는듯
애미건들면 트리거로 나오는 주문같은거라 지도모른다는거같음
모르는 척 하는거지. 애초에 그걸로 따지기엔 토렌트 받은 순간 직접 만나서 종 주기도 전부터 주시중인데
난 종 안받았으 종 받고가면 라니 탑에서 아는척 해줌
환영이 그냥 자동발동하는 장치같은거였으면 말이 안될건 없지 레날라가 위험해지면 발동되게 알에다 걸어두면 되잖음 치매걸린 엄마인데 상시 감시를 할 순 없으니 조치해둔거지
근데 그런다기엔 라니가 말도하고 레날라는 라니보고 달의 운명 따르라고 전달해주잖아
라니 대사 뉘앙스는 자동발동에 문제될게 없어보이고 레날라 대사 또한 말이 안될건 없다고 보는데.. 니 말듣고보니 그런 부분을 확실하게 짚어줄 디테일이 아쉽긴 한데 정사는 라니는 몰랐다가 맞는듯
애미건들면 트리거로 나오는 주문같은거라 지도모른다는거같음
모르는 척 하는거지. 애초에 그걸로 따지기엔 토렌트 받은 순간 직접 만나서 종 주기도 전부터 주시중인데
난 종 안받았으 종 받고가면 라니 탑에서 아는척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