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요약>
스테미너 때문에 지구력 찍다보면 무게가 남음
상시강인도가 중요해서 남는 무게로 중갑을 입자는 유혹에 빠짐
미야자키 병신
컨셉 플레이를 하면서 깨달은건데 중갑을 안입으면 무게가 너무 남음
그나마 무기가 대형 이상이면 나은데 중형~대형방패사용이 꺼려지는 엘기장에서는 소형무기면 정말 무게가 남아돔
무게가 아무리 필요없다고 해도 스테미너 때문에라도 20까지는 찍기는 마련인데 20이면 괜찮은 중갑인 도가니를 무리없이 입음
결국 전면전을 벌이려면 스테미너는 누구나 필요하고 증가 소프트캡인 30위로 찍는 경우도 드물잖은데 탈리스만까지 동원하면 초중갑도 어렵잖음
갤기장의 모토가 타인에 대한 배려라는 점덕에 다들 그래도 패션 챙기고 컨셉챙기며 떡장은 잘 안하려 함
엘기장은 강인도가 100을 넘냐 안넘냐에서 정말 큰 차이가 나니까
그래서 기피대상으로 유명한 산양까지는 다들 정말 잘 안입지만 그 아래인 노장급 장비 유혹을 크게 받음
그리고 노장도 풀셋은 물론 땅기사와 섞어 입는 것도 알음알음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음 그게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그게 현실이라고
그래서 차라리 가벼움 구르기를 띄우자니 조건은 개빡센데 유튜브 실험한거 보면 정말 딱 한발짝 더 구르기로 이동하는게 다인거 같고
무게 필요없다고 지구력을 다 빼자니 스테미너가 후달리고 그렇게 스트레스 받고 또 지다보면 강한 갑옷으로 이기고 들어가고 싶은 욕망에 빠지고
진짜 상시강인도랑 체력/지구 병합은 악수였던거같음
이거 125에서 하면 그냥 해결됨 고레벨 피빕의 당연한 폐해일 뿐임 이전작들 닼소 시리즈에서도 똑같앴음 ㅋㅋㅋ
팩트)맞말이라서 소신발언 안붙여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