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무희
푸른 옷 입은 무희를 본뜬 인형.
매우 오래돤 전승의 유물.
장비 중량이 적을 수록 공격력이 상승한다.
푸른 옷 입은 무희는 요정이었다고 한다.
요정은 눈 먼 검사에게 유수의 검을 맡겨
옛 신, 부패를 봉했다고 전해진다.
유수의 곡검
푸른 옷 입은 검사 전승으로 전해지는
흐르는 물을 본떴다는 곡검.
강 공격의 춤추는 것 같은 연속 공격에서
전승을 엿볼 수 있다.
푸른 천 두건(조끼)
유목민 전사의 두건(조끼).
천의 푸른색은 청량한 흐르는 물을 상징하며
그 검 또한 흐르는 물과 같다.
정체는 이윽고 고이게 되며, 썩어간다.
늘 흐르며 멈추지 말지어다.
아이템 연혁들 보면 이런데
결국은 말레니아는 왜 붉은 부패를 품게 된거지
반신으로 태어나서 외부신을 품으려고 했나
아님 이것도 엘데의 짐승이 조작해서 말레니아 안에 부패신을 봉인한건가? 지 혼자 갑이 되려고?
그럼 말이 되긴함. 라다곤 애미뒤진년
말레니아 몸속에 있는 부패가 날뛰지 못하게 봉인해준거 아님?
애초에 말레니아가 태어나기도 전에 부패신은 봉인당했을걸
라다곤은 왜 뜬금없이 쳐맞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