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겜 안해본 유저들한테는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서
영체, 전회등 림그레이브부터 대놓고 쓰라고 장려하고 알려주면서
어려운 패턴도 쉽게 파훼 할 수 있는 루트를 마련해 줬고
소울류 매니아들한테는 영체, 전회를 안쓰면
전작보다 훨씬 어려운 엇박과 괴랄한 패턴을 주면서도
어떻게는 깰 수는 있게 바늘구멍을 내줘서
전작보다 더 어려운 구평맛을 느끼게 해줬다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유입뉴비한테는 쉬운 길도 있다는걸 알려준거고
썩은물놈들한테도 새로운 어려움을 제시 해서 깨는 맛을 준거지
이걸 영체를 쓰네 마네 하는거가지고 싸우는건
탕수육 부먹 찍먹가지고 싸우는거나 똑같은거임
대충 쳐먹어 맛있으니까 시발 ㅋㅋ
근데 다떠나서 에브레펠은 개 씹뇌절이 맞다
난 성수 재밋엇서
에브레펠도 빤쓰런이라는 선택지가 있다 아쎄이
대깨유입
영체 시스템 까는게 탕수육 찍먹하면 감질나고 부먹하면 눅눅하다는 식이라 뭐 답이 없음
기존유저보다 신규유저가 즐기기 좋은겜은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