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다른프롬겜들도 스토리 좆도신경안쓰고 겜하고 나중에 프롬뇌글들 찾아보면서 아~~~이지랄해서
근데 문제는 시스템하고 설정하고 괴리감이 큰거인것같음
닼1이 진짜 게임시스템을 위해 설정을 짠 수준이라 딱딱 맞아떨어지는 재미가 있었고
블본은 따로 설정 해설같은거 안찾아보면 잘 모르겠는 수준이고 3는 1에비해 어거지가 약간 있고
세키로는 좀 괴리가 심하지만 오히려 스토리가 명확하니 겜적 허용인갑다 ~ 했는데
이게 점점 심해지면서 엘든링까지 와선 걍 해설을 찾아 봐도 뭔 개소리지? 하는 수준이 되버림
주인공이 왜 살아나고 뭐 거대한 룬을 왜 신수탑에서 얻고 거기 손가락은 왜 있고 이런거
영체같은 중요한 시스템도 대충대충 종으로 되는갑다~
스토리 자체도 늘 그렇듯 두루뭉술한데 설정랑 시스템이 매치가 안되다보니 좀 전작들보다 김이새는 부분이 있음
주인공이 죽고 부활하는게 좀 그런듯
근데 사실 시공간이 불안정 이건 너무 무안단물로 써서
그건그렇긴 한데 그런 만능설정조차 안 설명해주는게 좀 성의없는느낌
나도 이런부분은 좀 아쉽긴함. 1 설정이랑 시스템이랑 제일 매치 잘되서 좋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