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 제사장이나 이런덴 뭔가 오면 안심이 됐는데이번작 원탁은 뭔가 음습하고 깊은 느낌이라 안심이 안되더라오히려 시작구간에 있는 그 칼레 상인있는 시작의 교회인가 거기가 ㄹㅇ 오면 고향같던데 ㅅㅂ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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