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갑옷에 강인도 올려주는 탈리스만 꼈는데도 성공했음
일단 1.04.2에서 막히진 않은것 같다
게시글 검색해보니까 패치 후에 다른사람 성공한 것도 있네
무기 모션따라 성공여부 갈리는지는 모르겠는데... 떨어질때 공격하는 이유는 무기 안 휘두르면 폭발 무시하고 통과해서 떨어지는 버그?가 있어서 그런거니까
분명 폭발소리가 났는데도 바운스가 안됐다면 무기 바꿔서 해보셈
일단 나는 곤봉이랑 세스타스로 성공해봤음
더 잘되는 위치가 있는지는 모르겠고 내가 시도하는 위치는 저기 정중앙, 떨어지면 레버가 있는곳임
저 앞에서 맨발 기준으로 무늬있는곳 중간에 발가락을 걸치면, 대충 저 근처가 성공하는 부분.
조금이라도 일찍 마시면 바닥에 닿고 터지는것 같아도 파킨 해버리고, 조금이라도 늦게 마시면 미처 못 마시고 떨어짐
신수교 내려가려면 정확히 그 두개 사이에 끼인 타이밍에 떨어져서 바닥에 닿는 순간 폭발해야함
(다시 말하지만 저 위치 기준이니까 더 잘되는 자리가 있을수도 있다)
저기 서서 정면 바라보고 걷기(Alt)키 누른채로, 영약마시기 + 전진키 동시에 누르면 대충 타이밍이 맞는다
나머지는 그저 성공할때까지 인내력 과의 싸움...
나 처음 시도때는 1시간, 두번째는 25분, 조금 전에는 7분 걸렸다
옆쪽으로 시도하다가 포기하고 익숙한 정면에서 했는데 그걸로만 따지면 4분 이내로 걸림
우리 모두 열심히 글리치 연습해서 스킵고수가 되자구~
참고로 재의도읍 된 이후에는 신수교 내려가봤자 아무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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