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 캐치 때문이라고 봄
패턴이 더 어려워진거는 괜찮은데 에스트 마시다가 뒤지는건 스트레스 요소가 하나 늘어난것 뿐인데
거기다가 잡을까말까 하는 순간에 체력 깎이면 긴장 때문에 나도 모르게 무지성 에스트 할때가 있음
그러다가 에스트 캐치 때문에 뒤지면 기분이 걍 좆같음. 잘 싸웠는데 아깝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그냥 좆같이 느껴짐
사람들이 구평을 포기하는 순간은 보스가 어려울때가 아니라 좆같다고 느낄때인데 에스트 캐치가 크게 한몫했음
패턴이 더 어려워진거는 괜찮은데 에스트 마시다가 뒤지는건 스트레스 요소가 하나 늘어난것 뿐인데
거기다가 잡을까말까 하는 순간에 체력 깎이면 긴장 때문에 나도 모르게 무지성 에스트 할때가 있음
그러다가 에스트 캐치 때문에 뒤지면 기분이 걍 좆같음. 잘 싸웠는데 아깝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그냥 좆같이 느껴짐
사람들이 구평을 포기하는 순간은 보스가 어려울때가 아니라 좆같다고 느낄때인데 에스트 캐치가 크게 한몫했음
갓겜충들 발길 끊기니 드디어 좀 정상적인 의견이 올라오는구만
에스트캐치는 원래부터 있지않았나
세키로부터 에스트캐치가 좀 심해진 느낌
빠는 타이밍을 알아야됨 안그러면 물마시다 뒤짐
엇박도 익숙해지면 정박이라는건 이해되는데 에스트만 빨면 패턴 불문하고 발작하는게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