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우연히가다가 무슨 구멍 발견하고 들어가니 존나 큰성이고 거기서 깊숙히 들어가니 무슨 버튼 누르니까 비밀의방이있고 그 비밀의방에있는 보물상자에서 아이템얻는거 있음?그리고 재료모아서 요리해먹는 그런거도있냐?
있음
비슷하긴 함
초반지역은 맵돌아다니는맛이 있는데 점점 맵 풍경도 좃같아지고 나오는 템도 거기서 거기인거 깨달으면 좀 지겨워짐
요리 먹는 모션은 없지만 소비템 제작시스템은 있고, 탐험하는 재미는 스림 처음 할때 생각남
요리라기는 애매한데 제작은 있음
액션 rpg 중에서는 탐험감 최상급
너무 많이 기대하면 실망할수도 있을거같긴 한데 일단 탐험하는 재미 확실히 있고 게임 되게 재밌음
요리는 피회복템은 아닌데 어쨌든 여러 효과 가진 아이템들 제작 가능 근데 왠지모르게 잘 안쓰게 되더라
일단 시각적으로 볼때 뭔가 있어보여서 가보면 진짜 뭔가 있긴 함 근데 초반에는 개지리는데 후반 갈수록 반복적인 느낌을 받아서 질린다는 평가도 많음 보상을 템의 능력치나 쓸모로 두면 안좋음 아이템 툴팁 읽어보면서 스토리 상상하는 유저에게는 최고의 게임
아이템 툴팁 정독하는 타입이라 최종보스 이름 등장할 때 소름돋았음 ㄹㅇ
평타는 쳐준다
ㅇㅇ
액션겜 기준으로 보면 많고 정통 rpg 기준으로 보면 평타정도로 있는듯
굳이 무기 말고도 조향병이나 항아리 투척 써보면 은근히 괜찮더라 대신 찾기가 어려울 뿐이지
유비식 오픈월드에 비하면 탐험의 재미는 확실히 있는데 숨겨진 구역에 꼭 가치있는 템이 존재하는건 아님
존나 큰 성은 아니고 존나 큰 필드를 찾는 경우는 있음. 비밀의방 같은 건 많음 너무 많아서 짜증날 지경. 재료모아서 소비템 만드는 건 많이 있고 잘 쓰면 좋은데 손이 잘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