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에 무너져가는 느낌 살렸으면 좋았을 텐데체력 아주 조금씩 미세하게 줄어들고 있다던가그딴것도 없이 무지성 피흡이니까 욕 먹고 있지 ㅋㅋ부패에 저항이 남 살 사시미로 깎아서 자기 피부에 접목하냐?
차라리 말레니아한테 공격받으면 부패묻어서 흑염마냥 도트딜 들어오는 식이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훨씬 개연성있고 오히려 더 위협적으로 느꼈을 거 같은데 피흡은 걍 너무 피곤하게 만듬
ㄹㅇ ㅋㅋ 너무 뜬금포임
말레니아 능력이 아니라 거대룬 효과임
근데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따져보면 말레니아한테 피흡 주려고 설정을 그렇게 만든거긴 함
말레니아가 멀기트처럼 점점 변하면 재밌을듯
모그처럼 피를 이용하는 설정도 아니도 뜬금없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