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오노라의 쌍치도
갈대의 땅에서 만들어진 쌍치도.
보라색 피 손가락 엘레오노라의 무기.
한바탕 부는 선풍 같은 탁월한 전투 기술은
지금은 저주받은 피에 더럽혀졌다.
전용 전투 기술 「혈인난무」
도약한 후 선풍처럼 연속 공격을 하는
전투 기술. 추가 입력으로
추가 공격 후 물러나 거리를 둔다.
철 삿갓
샤브리리라 자칭하는 남자의 철 삿갓.
갈대의 땅의 삿갓과 비슷하게 만든 것.
그 남자는 과거에 유라라고 불렸다.
한 여자를 마음 깊은 곳에 두었다.
아시나에서 기어들어와서 엘레오노라한테 쌍치도 준건가
아니면 모그한테서 혈염 받아서 칼날이 시뻘건 혈염으로 물들었나 봐 얘가 니힐 막아주는 영약 물방울 든거 보면 중요인물이긴 한가 보던데
받은게 아니면 같은 출신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