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림그레이브, 리에니에, 케일리드 전반부에서 알터고원 로데일, 설원, 성수, 파름이렇게 크게는 순차 진행인데 세부적으로 보면 동선이 완전 다른데 


케일리드 갔다가 리에니에 갔다가 다시 흐느낌 반도 갔다가  후반부에는 어느정도 고정 진행이긴해도 그것도 성수 갔다가 파름갔다가 막 그러던데


그래서 공략을봐도 스톰빌성 공략이라든지 그늘성 공략이라든지 이렇게 세부적으로 점적인 공략은 있어도 공략순서가 다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