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의 핏줄로써 자신의 적발을 자랑함
-> 정작 라다곤은 거인 저주라면서 자기 적발 혐오함

전왕의 사자라면서 용맹함을 뽐냄
-> 세로시는 오히려 고드프리 전의를 억누르기 위한 장치임

사실 알면 쪽팔려서 얼굴 들고 다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