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브스는 기분 나쁜 웃음소리를 내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성취감에 흥분하고 있었다.
이 아름다운 육체의 네펠리 루를 마침내 그의 것으로 만든 것이다!
물론 그는 여전사의 강인함에 감탄하고 있었다.
정약을 먹었건만, 아직도 제정신이라니!
“어...어째서 이런 짓을...!
부끄럽지도 않나?!”
여전사는 부르르 떨며 그를 노려봤다.
하지만 그 뿐, 이미 정약으로 마비된 몸은
그녀의 말을 듣지 않았다.
오해들 하고 있군...
아름다움은 절대 사악할 수 없어
그는 하아 한숨을 쉬곤,
손가락으로 그녀의 매끈매끈하게 갈라진
복근 사이를 쓸어내렸다.
나는 무결하다...
내 정약 역시 그러하지...
그가 갑자기 손을 들어 박수를 두 번 쳤다.
그러자 뒤에서 기드온과 빛바랜자가 튀어나왔다.
“아버지! 빛바랜자! 도와...?”
여전사의 얼굴이 충격으로 일그러졌다.
이미 그들에게 영혼이 없음을 알아차린 것이다.
그녀의 반응에 셀브스는 히죽 웃었다.
이 꼭두각시들 하나..하나는...
모두 나의 영혼! 나의 분신이지...
그가 손짓하자, 기드온이 다가와 그녀의 옷을 벗겼다.
그러자 얇은 가슴보호대는 더이상 구리빛 로어 열매들을 숨길 수 없었다.
군살 하나 없이 잘 빠진 그녀의 몸매만큼이나
로어 열매는 쳐짐 하나 없는 아름다운 형태였다.
셀브스는 로어 열매를 움켜쥐었다.
그러자 그의 두 손에 흘러내리는 지방의 부드러움과
고된 훈련으로 단련된 쫀득한 근육의 탄력이 동시에 느껴졌다.
하아...이 형태에 질투가 난다...
난...늘 가면을 써야하니까...
생각 외로 부드럽고 뜨거운 셀브스의 손길에
여전사가 당혹감과 야릇함을 느끼는 사이,
삧은 그녀의 하반신을 완전히 벗겨 냈다.
오오..육체의 황홀함이란...!
셀브스가 여전사의 나체를 보며 흥분을 토해냈다.
매끄럽게 갈라진 복근 밑으로 펼쳐진 흔들림의 반도,
영마의 허벅지보다도 두껍고 꿀을 바른 듯한 윤기나는 구리빛 허벅지,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틈새의 땅!
이 모든 것들은 그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그는 여전사의 거친 숨소리를 들으며
주머니 속에서 미약을 꺼내 그녀의 몸에 뿌렸다.
나는 카타르시스를 선물하지...
꼭두각시들에게도...
피해자에게도...
그의 말이 끝나자마자 두 꼭두각시들이 달려들어
미약으로 점철된 그녀의 몸을 마구 애무했다.
미칠 듯이 예민해진 그녀의 몸을 쾌락이 난타했다.
삽입 전엔...늘 긴장하기 마련...
셀브스는 기분 나쁘게 웃으며
미약으로 번질거리는 그녀의 두 로어 열매들을 손으로 움켜쥐었다.
바로 그 긴장감이...
꼬옥...! (셀브스의 손가락이 그녀의 분홍빛 꼭짓점을 강하게 비틀었다)
필요해...!
찌릿찌릿한 쾌감이 밀려와 그녀는 야릇한 신음을 토했다.
이미 틈새의 땅은 장마가 한창이리라
교미가 불가피하다고 해서...
꼭 끔찍할 필요는 없잖아?
그가 히죽거리며 하반신을 벗었다.
그러자 예상 외로 우람하고 흉측한 모습의 지팡이가 고개를 들었다.
그것은 휘석 지팡이처럼 매끈매끈했지만
기분 나쁜 돌기들로 울퉁불퉁했다.
흐흐흐...그 어떤 신의 작품도
내 그것에는 미치지 못 해...
그가 기분 나쁜 지팡이를
그녀의 축축한 틈새의 땅 입구에서 비볐다.
이 오랜 연금술의 결과를 맛보면...
누구나 감동의 눈1물을 터뜨릴거다!
여전사는 거친 숨소리를 토해내며
최대한 붉어진 얼굴을 안 보이려 노력하고 있었다.
그건 그녀의 쓸모없는 마지막 자존심이었다.
흐흐흐... 이 분위기에 흠뻑 취해보자...!
아아~ 삽입의 황홀함이란!
하앗!
“아흐윽!”
셀브스의 거대한 지팡이가 거칠게 틈새로 들어갔다.
그녀의 발가락이 찌릿함으로 경련했다.
하나! 둘! 셋! 네엣!
셀브스가 다시 네 번 강하게 지팡이를 박아넣었다.
그녀의 로어 열매가 거칠게 흔들렸다.
“아앙! 앙! 아앙!”
강인했던 여전사는 애처롭게 신음하고 있었다.
그런 그녀의 귀에 셀브스는 속삭이며 연신 허리를 흔들었다.
지팡이가 로데일 입구를 강타했다.
“아앙!”
멋지군...
지팡이가 로데일의 벽을 긁어내렸다.
“아흐윽..”
사랑스러워...
지팡이가 그녀의 예민한 부분을 가격했다.
“아아앙~”
내 사랑을...느껴봐라!!!!
지팡이가 엘데의 유성을 뿜었다.
“아아아흐앙~!”
여전사는 헤벌쭉한 표정으로 몸부림쳤다.
하지만 한 차례 발사로 소진될 그의 FP가 아니었다.
벌써 가버린거냐? 아직이야!
우주를 보게될 감동을 안겨드리지...
그 순간, 여전사는 그녀의 몸이 무엇인가를 배출함을 느꼈다.
그는 그 의미를 알곤 빙그레 웃었다.
“하아..하아.. 말도 안 돼... 거짓말...”
난자가 생성됐군...
느껴지지 않나? 번식하라는...속삭임이?
이 변태같은 암캐년...
본능 앞에는 다 똑같지...
셀브스가 그녀의 갸름한 턱을 살포시 잡았다.
이제 그의 두 눈에는 강인한 여전사는 온데간데 없고
쾌락만을 갈구하는 암컷만이 보였다.
흐음...색다른 연출이 필요해...
너무! 재미가 없잖아!
셀브스가 다시 박수를 치자
뒤에서 탈의한 두 꼭두각시들이 나타났다.
두 명 다 징그럽게 거대한 것들을 흔들고 있었다.
내 꼭두각시들은 항상 최고만을 원한다...
그래! 바로 그거야!
그의 말이 끝나자마자
기드온이 지팡이를 그녀의 입에 꽂아 넣었고,
동시에 삧이 대검을 그녀의 대변경단 생성소에 꽂았다.
“읍!! 으으으읍! 으브!”
동시에 세 통로가 막힌 그녀의 눈이 부릅 떠졌다.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 몸 안의 지팡이와 대검들은 움직였다.
“읍..으으읍!”
아아~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셀브스가 감탄사를 외치며 거침없이 허리를 흔들었다.
몸 속에서 꿈틀거리는
미친듯한 쾌락 속에서 여전사는
마지막 남은 긍지마저 사라져감을 느꼈다.
“음~으으음~!”
기드온의 거친 지팡이가 그녀의 목구멍 속에서 춤췄다.
그 쾌감에 양녀로서의 위신은 흥분 속으로 사라졌다.
“읍~! 으으으~읍!!”
삧의 거대한 대검이 경단 생성소 안에서 날뛰었다
그 즐거움 속에 여전사의 용기는 소멸되었다.
흐흐흐흐하하하핫하!!
난 얼굴 없는 마법사요!
다리가 없는 연금술사지!
흐흐흐흫하하하하!!!!!!!
“으으으!으읍! 으읍! 읍!!!!!!!!!!!!”
수차례 거친 공방 끝에
마침내 그녀의 몸 속에 뜨거운 엘데의 유성이 쏟아졌고
여전사는 마구 경련하며 절정을 맞았다.
그녀의 계곡에서 뿜어져 나오는 하얀 유성들처럼
그녀의 머릿속도 하얗게 지워져갔다.
몇 달 후, 셀브스는 기분 나쁘게 웃으며
그의 최애 꼭두각시를 관람하고 있었다.
한때, 긍지 높은 여전사였던
눈앞의 그것은
뱃속에 쌍둥이를 품은 채
음탕하게 눈빛으로 그를 유혹하고 있었다.
셀브스는 낮게 웃으며
여전히 매끈매끈한 그녀의 배를 쓰다듬으며 속삭였다.
이제야...너한테 어울리는 역할을 찾았구나...
+ 마지막 작품입니다. 정말 뇌절글이었는데도, 그동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과분한 사랑이었습니다! 정말로 고마워요!
응 10점 만점에 20점 정도 콘
응 막줄 안믿어 돌아와 더써 제발
이거 대부분 롤 진 대사 아니냐 - dc App
맞아 그거 영감 받았음
삧 정약 지가 마셨네 ㅋㅋㅋㅋㅋㅋ
이정도는 해야 연세대를 갈수 있구나..
연세대의 품격
잘가라 게이야 - AAA게임 갤러리 오라고 어그로 끌었다
나 연세대생인데 빨리 더안쓰면 고소함
더써
셀브스 물건은 하이마 마술사들 돌 곤봉 생각나서 웃겼네 ㅋㅋ
이새끼 파딱으로 만들어서 계속 쓰게해야한다
실로 괴문서다
하나 둘 셋 넷
게이야 밀리센트는?
꼴림 포인트를 못 찾아서 pass 꼴리지 않으면 작품이 아니다
진이 되버렸노...
피아는 어째서 - dc App
써놨는데 Sm 조교라 올리기 좀 그럼
왜 존나 꼴리는데 써줘.. - dc App
아니 그 귀한걸 지만 볼려고 숨겨두네
마광수 교수님 프갤하시네
아 진님 그 망상좀 그만하시고cs좀잘처먹어봐요(제라스가)
근데 셀브스도 피디 꼭두각시아니냐
지팡이에 돌기? 점마 출혈변질했노
점자성서 모음집이나 만들어라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3119273
이미
있음!
안됨 님가면 갤 망한다
그림 좋은곳에 써줘서 고맙읍니다 - dc App
그동안 팬아트 그려줘서 고마웠습니다. + 혹시 말레니아 여신님 야짤 가능?
대면수업?
ㅇㅇ 이제 대면으로 전환
ip 들켜서 못쓰는거야 ?
점자성서 지금도 뇌절이기도 하고, 현생 바빠져서!
대변경단 생성소 ㅋㅋㅋㅋㅋㅋ
시발 피아편 올리고 가!
갈 땐 가더라도 피아편은 올려주고가라 - dc App
더 써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