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적응이 어렵네요
화면전환의 오른쪽스틱과 달리기/구르기의 B버튼이 둘다 오른쪽에 있는데요
둘 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다보니 오른손 엄지가 둘중 하나에 가있느라
달리는동안은 이상한방향 보고있다던지 화면전환하느라 제때 B버튼을 누르지 못한다던지 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다수 유저분들은 키마보다 패드가 확실히 편하다고들 하시던데
제가 잘못된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적응하면 해결될 문제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