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성주가 제정신 박힌 제갈공명급이었어도
거긴 망했다 ㅋㅋㅋㅋ

진입로 골짜기로 있는거 한개 막으면 물도 식량도 조달 불가 ㅋㅋ
온 전방이 절벽이라 성내부가 훤히 내려다보임
공성병기도 있던 시절에 무슨 깡으로 거기에 성을 지음?

진짜 토목공사 들어갈때
인부새끼 단 한명만이라도 소신발언으로
이딴데 성을 짓는 미친놈이 어딨습니까? 딱 한마디만 했으면
나머지 인부들도 탭댄스추면서 어동의 어보감 해줬을텐데

심지어 뒤는 절벽임ㅋㅋㅋ 자살은 씹가능할듯ㅋㅋ
미친놈들 아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