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성주가 제정신 박힌 제갈공명급이었어도
거긴 망했다 ㅋㅋㅋㅋ
진입로 골짜기로 있는거 한개 막으면 물도 식량도 조달 불가 ㅋㅋ
온 전방이 절벽이라 성내부가 훤히 내려다보임
공성병기도 있던 시절에 무슨 깡으로 거기에 성을 지음?
진짜 토목공사 들어갈때
인부새끼 단 한명만이라도 소신발언으로
이딴데 성을 짓는 미친놈이 어딨습니까? 딱 한마디만 했으면
나머지 인부들도 탭댄스추면서 어동의 어보감 해줬을텐데
심지어 뒤는 절벽임ㅋㅋㅋ 자살은 씹가능할듯ㅋㅋ
미친놈들 아님? ㅋㅋㅋㅋㅋ
거긴 망했다 ㅋㅋㅋㅋ
진입로 골짜기로 있는거 한개 막으면 물도 식량도 조달 불가 ㅋㅋ
온 전방이 절벽이라 성내부가 훤히 내려다보임
공성병기도 있던 시절에 무슨 깡으로 거기에 성을 지음?
진짜 토목공사 들어갈때
인부새끼 단 한명만이라도 소신발언으로
이딴데 성을 짓는 미친놈이 어딨습니까? 딱 한마디만 했으면
나머지 인부들도 탭댄스추면서 어동의 어보감 해줬을텐데
심지어 뒤는 절벽임ㅋㅋㅋ 자살은 씹가능할듯ㅋㅋ
미친놈들 아님? ㅋㅋㅋㅋㅋ
말하는게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배수진을 치는거래
거기 사실 성이 아니래
마레성 걍 처형장아님?
그런 설정이 있었노 목한번 치는데 온갖 정성을 다들일 줄은 몰랐네 하긴 틈새 고씨 틈새 라씨 성도 존나 웃기게 짓는데 그늘에 짓는 성이라고 안웃길건 뭐겠노
개좆사기 마레의대검있는데 일자동선이면 충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