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투다꼴똥3 일반엔딩들도 전부 존나 짧고 대충이긴한데, 얘네는 서사가 일단 확실함.
야든링은 삧들은 왜 왕이 되려고 하는지에 대한 이유나 동기도 인게임에서 딱히 안보여주고 처음부터 끝까지 주위에서 엘데의 왕이 되어주셈 이지랄하는데, 뭐 왕이 되면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뭐가 바뀌는지에 대한 서사가 부족한 상태에서 게임을 진행하다가 엔딩에선 걍 멀뚱히 의자에 앉고 대충 세계는 잘모르겠는데 변하지 않고 대충 망해감 나레이션하며 이지랄로 마무리해서 긴 플탐 끝에 맞는 엔딩이라기엔 너무 서사도 딸리고 성의도 없음.
똥3 일반엔딩이랑 비슷한 엔딩컨셉이긴 한데, 똥3는 세계 자체가 사명없으면 망자가 되버리는 세계관에 불을 계승하는것이 타다남은 재들이 못 이뤄냈던 사명이고, 결국 불의 계승을 이뤄냈지만 쫒바리는 타다남은 재라 그릇도 딸리고 이미 뒤틀리고 어거지로 이어온 불씨여서 얼마 안가서 꺼질 것이고 결국 쫒빠리도 다른 누군가의 사명에 의해 잡혀버릴 화신이 되버린 것이다 라는 서사가 딱 나오는데 야든링은 그런거 없음. 플탐도 몇 배는 더 나오는데ㅅㅂㅋㅋ
그리고 결정적으로 엔딩브금이 보스브금 짜집기 한걸로 떼워서 어이가 없음ㅋㅋ
엔딩브금 ㄹㅇ 김샘
미친불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