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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고리는 곧 거대한 엘든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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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틱 지식백과)

토성의 영어 이름인 새턴은
로마 신화의 사투르누스라는 신으로부터 유래됐음
로마인은 그를 그리스 신화의 크로노스와 같은 신으로 봄

그리고 사투르누스의 이름은 씨를 뿌리는 자라는 뜻이며
농업 기술을 보급함으로써 황금시대를 이룩하였다고 하는데

거대한 의지가 틈새의 땅에 황금의 유성(엘데의 짐승)을 보내서 황금률의 시대가 열리게 만든 것과 매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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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데의 짐승과 싸울 때 배경에 있는 황금나무들은
이미 침략에 성공한 다른 세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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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의지는 틈새의 땅의 존재들이
엘든링과 황금나무에 의존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황금률 시대 이전 세상을 지배하던
고대의 파름 아즈라를 운석으로 박살내고

황금나무가 아닌 달을 숭배하면서 두손가락을 죽이려던 영원한 도읍을 멸망시킴

그리고 황금나무의 노예인 라다곤을 이용해서
달과 인연이 있는 만월의 여왕 레날라를 미치게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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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라와 모그는 그리스 신화의
페르세포네와 하데스를 닮았음

그리고 틈새의 땅 지하는 그리스 신화의 명계랑 비슷함  황금나무에서 벗어난 선조령들이 살고 있는
선조령들의 숲이 있고
모그윈 왕조는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과 비슷하게 생겼음

그래서 거대한 의지도
사툰(=그리스 신화의 크로노스)이면서
엘든링을 두른 것처럼 생긴 토성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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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테논 신전과 모그윈 왕조

반박시 니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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